무언가를 꾸준히 만든다는 건 매번 새로운 걸 만들어내는 일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 안에서 반복되는 하나를 찾아내는 일에 가깝습니다. 서로 상관없어 보이던 사람과 장면과 노하우가 한 줄로 꿰이는 순간, 그건 시리즈가 되고 나를 설명하는 언어가 됩니다.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나만의 콘텐츠 주제와 리듬을 발견해 보세요. 📑 사용 포인트: 3 pages
about. differ STAGE ‘differ STAGE’는 책상을 무대로 깊이 있는 배움과 연결을 만드는 오프라인 워크숍입니다. 한 달에 한 번, 연사를 초청해 데스커라운지 홍대의 빅테이블에서 사람과 생각이 만나고, 작업과 대화가 연결됩니다. 음악은 언제나 들을 수 있지만, 음악을 만드는 뒷이야기는 쉽게 들을 수 없다. 우리는 노래를 들으며 위로받기도 하고, 어떤 시절을 떠올리기도 한다. 하지만 그 음악이 어떤 계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