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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 태그 검색결과

나야 느낌 있는 플리

about. differ playlist당신의 책상을 영감의 피드로 만들어줄 플레이리스트. 때로 음악은 우리를 어떤 세계에 데려다 놓습니다. 인터뷰이들이 직접 큐레이션한 음악과 함께 그들의 작업 세계에 들어가보세요. 나야 느낌 있는 플리It’s My Vibeby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유규선 ‘닌자의 집’이라는 넷플릭스 드라마가 있는데, 현대 사회에 사는 닌자 가문의 이야기입니다. 처음 오프닝 시퀀스에는 치열한 전투 장면이 나오는데, 속도감 있는 음악이 아닌 […]

아끼는 마음으로, 최선의 집념이 만드는 일

about. 책상의 시간‘책상의시간’은 책상 앞에서 저마다의 가능성을 꿈꾸는 이들의 ‘시작’과 ‘지속’을 조명합니다. 책상 앞에서 쌓인 시간의 이야기로 영감과 용기를 전할게요. 아끼는 마음으로,최선의 집념이 만드는 일 알고리즘의 노예가 되어 맹목적으로 숏츠를 넘겨보던 일상에, 오랜만에 뇌리에 박히는 콘텐츠가 나타났다. 유튜브 채널 ‘때때때’에서 작년 9월부터 11월까지 발행된 10편의 에피소드 ‘72시간 소개팅’이 바로 그 주인공. 소개팅이라기엔 너무 긴, 그러나 사랑에 […]

나를 다른 땅으로 이동시키는 음악들

사진이나 영상 만큼이나 음악은 우릴 먼 데로 데려갑니다. 가장 멀리 떠나온 시절로. 지금 닿고 싶은 사람에게로. 방치했던 시간으로 나를 데려갔던 음악이 독자님들을 어디로 움직이게 만들지 궁금해요.

책상에 새겨진 오늘이 꽃피운 내일

모든 시작은 작고 조용하다. 너무도 사소해서, 아직은 미완성이라서, 시작의 문턱 앞에서는 설렘과 함께 어김없이 불안도 찾아온다. 그리고 오랜 시간 한 분야에 몸담을수록, 그 두려움은 더 짙어지기도 한다. 10년 넘게 시인이자 사진작가로 활동해 온 이훤 작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자신의 새로운 언어를 찾아 나선다. 번역가, 작사가, 연극배우 - 그가 용기 내어 나아간 길 위에서 얻게 된 그의 또 다른 이름들이다. 그는 말한다. 책상 앞에서 새겨온 시간들이 결국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고. 어쩌면 책상은, 아직 도착하지 않은 미래의 나를 이미 알고 있는지도 모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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