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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무한한 꿈이 자라나는 책상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늘은 조금 더 특별한 책상을 준비했어요. 어른이 아닌 아이의 책상이거든요. 엄마 루나 님(@grace_luna_)은 어린 시절 책상 앞에서 꿈을 꾸는 아이였대요. 책상에서 보낸 시간 덕에 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가진 어른이 되었죠. 그래서 루나 님은 작년에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들에게도 책상을 선물했습니다. 이곳에서 아이가 마음껏 꿈을 그리고 도전해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서요. 루나 님과 아이가 함께 꾸민 책상과 책상 위 아이템을 소개할게요!

포근한 녹음이 피어나는 영감의 공간

따사로운 햇살과 빛에 반짝이는 풀잎, 자연의 장면이 담긴 포스터와 엽서로 가득한 벽면. 이런 책상에서는 책을 읽기만 해도 흥이 절로 날 것 같지 않나요? 곁에서 고양이의 나른한 골골송까지 더해진다면 더할 나위 없을 테죠. 이곳은 식물과 숲을 좋아하는 수정 님(@h_crystal_)의 공간입니다. 따뜻한 4월의 햇빛과 녹음을 책상 위로 듬뿍 들일 수 있는 아이템을 소개할게요.

분주함은 가라앉고 생기가 떠오르는 책상

보기만 해도 포근히 기분 좋아지는 위빙 제품을 만드는 스튜디오가 있어요. 바로 블루아워(@bluehour_seoul)입니다. 밋밋한 책상에 블루아워의 테이블 러너를 툭 깔아두면, 따뜻한 에너지가 절로 샘솟는답니다. 책상 앞 작업자들에게 즐거운 영감을 선물하는 이상희 작가님의 책상을 들여다봤습니다.

𝐝𝐢𝐟𝐟𝐞𝐫 𝐬𝐞𝐚𝐬𝐨𝐧 𝟐, 책상 앞 작은 변화의 시작

differ 시즌2 오픈을 기념하며, differs 8인과 함께 책상 도구 세트를 선물로 드리는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differ와 함께 책상 앞 당신의 가능성을 펼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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