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무한한 꿈이 자라나는 책상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늘은 조금 더 특별한 책상을 준비했어요. 어른이 아닌 아이의 책상이거든요. 엄마 루나 님(@grace_luna_)은 어린 시절 책상 앞에서 꿈을 꾸는 아이였대요. 책상에서 보낸 시간 덕에 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가진 어른이 되었죠. 그래서 루나 님은 작년에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들에게도 책상을 선물했습니다. 이곳에서 아이가 마음껏 꿈을 그리고 도전해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서요. 루나 님과 아이가 함께 꾸민 책상과 책상 위 아이템을 소개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