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90%를 책상 앞에서 보내는 차인철에게 책상은 자신만의 Work Station으로, 앞에 앉으면 느끼는 안정감과 자신감이 있다고 합니다. 개성있는 아이디어로 울퉁불퉁한 창작물을 만들어내는 차인철 디렉터에게 영감을 받아 만든 툴킷에는 노션 포스트잇 보드, 방해 요소 제거하기 LIST, 다양한 책상 실험 로그 기록장 등이 있어요. 차인철이 모은 영감 아카이브도 재밌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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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differ Toolkit | 2025.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