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를 할 거예요

  • Good Morning Sunshine
  • Fall in Love Again
  • Someone You Loved
  • Wait For Me
  • It's A Beautiful Day
  • Happy Holiday
  • Love Language
  • Sweet Home
  • Good Life
  • Promises
  • Paradise
  • Walk with Me
  • In My Room
  • 관련 아티클

    소설가의 단정한 밤

    모두가 잠든 시간, 문지혁 작가의 하루는 시작된다. 매일 밤 반복되는 일과를 통해 그는 오늘도 소설 쓰기를 해낼 수 있다.

    마음의 근력 되찾기

    작가 위선임과 김멋지는 번아웃이 오자 모든 일을 그만뒀다. 그리고 운동을 시작했다. 굳었던 몸을 움직이는 루틴이 마음까지 움직이게 만들었다.

    내 마음을 리부팅

    이리저리 치이며 바닥난 에너지가 도저히 회복되지 않는다고? 그게 바로 재정비 시그널이다. 잠시 숨을 고르며 나를 돌볼 때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다.

    언제나 즐거운 출근

    여느 직장인처럼 주말만 기다리는 삶은 끝났다. 노마드 워커 고졔는 스스로가 찾은 공간에서 일하며 평일도 충분히 즐기고 있다.

    꾸준한 사람의 자리

    서비스센터의 전수민 브랜드 디렉터는 매일 대부분의 시간을 책상 앞에서 보낸다. 브랜딩의 본질을 지키며 꾸준히 성장하려는 노력이다.

    일할 곳을 선택할 자유

    누구나 한 번쯤 그런 상상을 한다. ‘어디서든 자유롭게 살며 일해 보고 싶다’고. 선배, 직접 경험해 본 디지털 노마드의 삶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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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을 위한 그림일기

    무기력한 매일이 반복되나요? 하루의 어떤 순간을 기록으로 남겨보면 내게도 소중한 것들이 있다는 걸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글 대신 그림으로 표현했을 때 기억은 더 세심하게 남아, 내일을 위한 에너지가 되어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