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신이 보낸 책상 앞에서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작고 소소한 과정도 좋아요!
2주째 이어진 감기는 3주째 접어들면서 다시 방문한 병원에서 부비동염으로 넘어갔다는 진단을 받았다.
그로 인해 쎈 항생제를 먹다보니 종일 정신이 몽롱하고 온몸이 축 쳐진다.
회사에서는 정신없이 일하다보면 어찌어찌 시간은 가는데, 집에 오면 엄청난 중력의 힘이 나를 잡아당기는 느낌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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