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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아트디렉터 강네코 님과 함께 3개월동안 AI 콘텐츠를 만들었어요. 저는 사실적인 결과물을 좋아해서 제 일상을 AI 사진으로 만들어봤어요. 힉스필드도 이번에 처음 써봤네요. 같이 참여한 멤버들 중에 디자이너, 브랜드, 엔터, 아트 쪽 여자분들이 많았어요. 평소에 잘 못 만나는 직군분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이번 기회로 이미지를 여러번 만들어봤는데 재밌었고, 제 취향과 방향성에 대해 다시 한번 알게 됐어요.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주신 Differ 관계자분들, 그리고 강네코님과 우리 멤버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