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신이 보낸 책상 앞에서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작고 소소한 과정도 좋아요!
올해 대구에는 유난히 눈이 적게 와서, 그냥 이렇게 겨울이 스쳐 지나가는 줄 알았다.
며칠 전에는 기온이 20도까지 오르기까지 해서, 나도 모르게 ‘이제 겨울은 끝났구나’ 하고 생각했다.
그런데 오늘 아침, 하늘이 조금 흐리다 싶더니 갑자기 눈이 쏟아지듯 내리고 있다.데스커라운지에서 바라보는 눈 풍경은 정말 몽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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