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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미지 written by. 지니12 2026.07.17 14:06

일주일째 정리 중이다.

갈 곳 잃은 물건들이 여기저기 화장대와 바닥에 널브러져 있다. 아직도 가구배치를 고민 중이다. 얼른 끝내고 싶다. 책상 꾸미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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