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신이 보낸 책상 앞에서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작고 소소한 과정도 좋아요!
노트 앞쪽 몇 장을 쓰고 나면 버리고 싶어진다. 그렇다고 진짜 버리진 않지만, 뭔가 정리되지 않고 중구난방으로 쓰인, 엉망인 글쓰기 맘에 안 든다. 시도해 보고 싶은 메모 방법이 있다. 되게 효율적인 방법인 것 같긴 한데 또 물건만 사고 제대로 못하고 돈 낭비만 하는 건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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