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신이 보낸 책상 앞에서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작고 소소한 과정도 좋아요!
설 명절이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거의 반년 만에 가족들을 만나 많은 대화를 나누고, 몸도 마음도 푹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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