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신이 보낸 책상 앞에서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작고 소소한 과정도 좋아요!
오늘은 데스커라운지에서 야마자키 료의 <커뮤니티 디자인>을 읽었습니다. 사람들이 관계맺는 방식을 디자인할 수 있을까요? 상호작용을 만드는 공간은 어떻게 설계되어야 할까요? 데스커라운지의 공간 곳곳에도 연결을 위한 요소들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혼자 와도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곳이에요. 일하는 사람들의 연결고리로서 데스커라운지가 오래 기능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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