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신이 보낸 책상 앞에서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작고 소소한 과정도 좋아요!
데스커 라운지에 처음으로 다녀왔다.
널찍한 책상과 편안한 휴게 공간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개방되어 있는데 안정감이 든다는 것이 참으로 신기했다. 책장에도 꽤 많은 양의 책들이 진열되어 있었다. 교환 독서는 처음 해 봤는데 사람들의 생각과 문장들을 엿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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