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신이 보낸 책상 앞에서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작고 소소한 과정도 좋아요!
100일 독서 챌린지에 참여 중이다. 드라마와 웹툰 정주행은 시키지 않아도 잘 하는데, 독서에 10분 투자는 왜 이렇게 힘든 건지. 억지로라도 독서를 하려고 챌린지에 참여했다. 독서 시간은 길지 않지만 적어도 읽기는 하니까, 그걸로 만족한다. 이번 챌린지를 통해 어언 3년 동안 붙들고 있던 삼국지도 제발 내가 다 읽어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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