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신이 보낸 책상 앞에서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작고 소소한 과정도 좋아요!
한 해를 잘 살아낸 분들과 서로를 진심으로 격려하며 결산해 볼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제 올해의 음악을 나누었는데 많은 분들이 좋다고 공감해 주시고 시상식의 의미를 알아가거나, 음악에 대한 제 애정을 바라봐주신 점이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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