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신이 보낸 책상 앞에서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작고 소소한 과정도 좋아요!
간단하게 노마드랑 이라는 모임을 인스타에서 알게되어서 홍대 데스커에 오게되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새로운 사람끼리 만나서 가볍게 이야기하고 공간에서 일하다가 가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있다가. 한두 마디 이야기를 하다보니까 저하고 결이 맞는 사람들이 있고 그리고 서로 일뿐만 아니라 생활 생각 고민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면서 내가 몰랐던 내 자신하고 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조금이나마 알수있게된 시간을 가져서 높은 만족을 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