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신이 보낸 책상 앞에서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작고 소소한 과정도 좋아요!
아직은 선선한 초여름.
갓 데운 따뜻한 빵과 커피, 사랑을 이야기 하는 책과 함께 책상에 있으니 이곳이 내 소문의 낙원인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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