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닫기

#모모미 아자아자!

프로필 이미지 written by. 에노 2026.07.31 23:15

거의 처음이라고 할 정도의 바느질 수준을 가지고있어서 정말 어려웠어요 ..!

패치워크는 처음해보는데, 한줄 실바늘도 , 시접이라는 생소한 용어도 새로 알게되는 점들이 좋았습니다. 단추구멍이나 구멍난 부분에 바느질만 해봤지 , 원단을 잘라보는것도 처음해보는거라 재미있었습니다!

더 많은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3초만에 회원가입하고
모든 글을 무료로 읽어보세요.

Wr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