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신이 보낸 책상 앞에서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작고 소소한 과정도 좋아요!
처음으로 공간 이용이 아닌 프로그램 참여를 해보았습니다.
AI에 대해 잘 모르지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사용하고 계시는지 정보도 얻고 데스커라운지를 이용하는 멤버분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을 주최해주신 권예지 커넥터님께서 혼자 왔음에도 불구하고 활짝 웃으며 너무 반갑게 안내해주셔서 시작부터 기분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 이미 differs라면 로그인 하기
작성하신 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Only fill in if you are not h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