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신이 보낸 책상 앞에서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작고 소소한 과정도 좋아요!
연애 시절부터 종종 찾아오던 곳인데, 지금은 육아휴직 중 잠시 공부하고 싶어 다시 찾아왔어요. 예전에는 설레는 마음으로 왔다면, 지금은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앉아 있으니 감회가 새롭네요. 오랜만에 혼자만의 책상 앞에 앉아 집중하는 시간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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