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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사 | 좀 더 뾰족하게 방향잡기

프로필 이미지 written by. 핵추남 2026.10.25 16:18

첫 모임을 막 마쳤을 때는 이제 알겠어란 느낌이었는데 일주일이 흐르니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아 당혹스러웠다.

그리고 일상에 치이다보니 챌린지 생각할 여유도 없어지고. 이러다 흐지부지 되려나 걱정이 되었다.

그래서 비공식적으로 시간되는 분들끼리 모여 편히 이야기나하자고 제안했는데 다행히도 참여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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