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신이 보낸 책상 앞에서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작고 소소한 과정도 좋아요!
새로운 생각을 떠올리고 싶어 제주도에 잠깐 들렀습니다. 아이디어와 삶이 굳은 것 같을 때 너무 경직화된 루틴, 똑같은 하루때문일 경우가 많더라고요.
한번씩 작업 공간을 바꾸면서 새로운 생각을 하는 것이 꼭 필요하더군요. 서울에 데스커만 한 곳이 없는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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