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신이 보낸 책상 앞에서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작고 소소한 과정도 좋아요!
어제 1월 디퍼 스테이지를 다녀왔어요.
이 강연에서 어떻게 ‘나’의 키워드를 발견할 수 있을까 했는데
30분 정도의 강연 후 me-time과 we-time 을 가지며 40분 정도 회고 및 키워드를 찾고, 다른 분들과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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