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신이 보낸 책상 앞에서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작고 소소한 과정도 좋아요!
오랜만에 세상에 나와 다양한 산업에서 고민하고 계신 분들을 만나 인간다움을 얻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나의 이야기가 아닌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참 즐겁다는 것을 잊고 있었는데 즐겁네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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