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신이 보낸 책상 앞에서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작고 소소한 과정도 좋아요!
AI로 어떻게 일을 잘할 수 있을까 고민하기 위해 모인 자리였는데 결국은 사람으로 귀결되는 이야기가 데스커의 정체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좋은 분들과 커넥션이 생긴 것도 감사했구요 🙂 또 좋은 프로그램 있으면 참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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