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신이 보낸 책상 앞에서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작고 소소한 과정도 좋아요!
새해를 시작하면서 작년을 되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작년은 금방 지나갔다고 생각했는데, 이야기를 나누며 하나씩 되짚어보니 한 것들이 꽤 있었다.
작년을 되돌아보니 목표가 없었다. 점점 목표가 사라지는 것 같다. 사실 아직 올해의 목표도 정하지 않았다. 오늘 데스커 공간에 있으면서 윤진님 강의를 들으며 올해의 목표를 세워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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