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신이 보낸 책상 앞에서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작고 소소한 과정도 좋아요!
12월 디퍼 커뮤니티는 이전과 조금 다른 방식으로 열렸습니다.
책상 앞에서 마주보고 앉는 대신, 각자의 공간에서 온라인으로 모였죠.
같은 공간에 있지는 않지만, 한 해의 끝에 찾아오는 차분하고 설레는 마음은 화면 너머로도 전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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