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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모임 시간에 책상에 펼쳐진 여러 ZINE을 보면서 설렜어요. 열어보는 모양도 다 다르고, 크기도, 질감도 모두 제각각이라서 ZINE의 세계는 누구에게나 열려있고 이렇게나 개성적이다! 라는 걸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었어요. 다양한 예시를 가져와주신 영민님께 감사드립니다.
브레인스토밍 주제를 이렇게 저렇게 펼쳐보았는데요. 여러가지 아이디어가 나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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