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디퍼 스테이지 모집 OPEN!
데스커 라운지 홍대에서 진행하는 2월 디퍼 스테이지 모집을 시작합니다.
2월 디퍼 스테이지는 함께합니다.
🌟 디퍼 스테이지는 유료 프로그램으로 당첨자에 한해 결제가 진행됩니다.
티켓은 36,000원이니 응모하기 전 참고 부탁 드립니다 🌟

✴︎ about 𝗱𝒊𝗳𝗳𝗲𝗿 𝐒𝐓𝐀𝐆𝐄
‘디퍼 스테이지’는 책상을 무대로 깊이 있는 배움과 연결을 만드는 오프라인 워크숍입니다.
한 달에 한 번, 연사를 초청해 데스커 라운지 홍대의 빅테이블에서 사람과 생각이 만나고,
작업과 대화가 연결됩니다.
🔖 2월 디퍼 스테이지 주제
유머와 진지함 사이, 이야기를 만드는 방법
with 코미디언 원소윤
이번 디퍼 스테이지는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 소속 스탠드업 코미디언이자 작가
원소윤과 함께 합니다.
그는 유튜브에서 몇 백만 조회수를 일으키고,
장편 소설 <꽤 낙천적인 아이>로 많은 이를 웃길 뿐 아니라
소속사의 문까지 직접 두드려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왔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코미디언들의 다양한 농담 스타일을 살펴보며
이야기를 재치 있게 만들고 꺼내는 방법을 나눕니다.
💡 유머를 창작하는 감각

원소윤은 픽션 기반 창작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의 유머는 소설처럼
실제와 허구를 넘나들며 현실을 낙관하게 하죠.
코미디언이자 작가 원소윤과의 시간을 통해
유머가 이야기로 구성되는 방식,
그 과정에 필요한 리듬과 구조를 함께 살펴봅니다.
🪑 원소윤에게 책상이란?

“가장 먼저 들이는 가구예요.
이사를 자주 다녔는데 새로운 곳으로 갈 때마다 가장 먼저 들이는 게 책상이었어요.
노트북 앞에 앉아 일을 하고 밥을 차려 먹으려면 일단 책상이 필요하니까요.
침대야 없었던 적이 많고 지금도 없어요.
말하고 보니 책상은 저한텐 생필품이네요.”
by 원소윤

📅 일시 및 장소
▫️ 날짜 : 2026. 2. 25 (수) 오후 7시 30분~9시
▫️ 장소 : 데스커 라운지 홍대
▫️ 티켓 : 36,000원 (데스커 라운지 홍대 1DAY 이용권 포함)
⁕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데스커 라운지 홍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응모 방법
❶ ‘응모하기’ 클릭 후,
❷ 신청 이유 댓글 달면 응모 완료!
⁕ 댓글까지 남겨주셔야 응모가 완료되며, 비밀 댓글도 가능합니다.
💓 응모 기간 및 당첨 안내
▫️ 응모 기간 : 2026. 2. 4 (수) ~ 2026. 2. 18 (수)
▫️ 당첨자 발표 : 2026. 2. 19 (목), 당첨자 개별 문자
▫️ 당첨 인원 : 30명
⁕ 디퍼 스테이지는 유료 프로그램으로,
당첨된 분들께 예약 안내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오프라인 프로그램 참여 시,
웹사이트에서 사용 가능한 100pages 포인트를 드립니다.
🌟 티켓 안내
▫️ 티켓 : 36,000원 (데스커 라운지 홍대 1DAY 이용권 포함)
⁕ 당첨자에 한해 결제 진행되며, 안내드린 기간 내 결제해주셔야 최종 참여 확정됩니다.
⁕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데스커 라운지 홍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데스커 라운지 홍대 소개

데스커 라운지 홍대는 ‘일하는 사람들의 연결고리’를 컨셉으로 한
유료 워크 라운지입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최대 36명이 함께 일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간단한 음료 및 다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디퍼 스테이지 참가자에게는 행사 당일 하루 동안 공간이 제공됩니다.
🌟 디퍼 스테이지 모집 마감은 2/18(수) 23:59까지입니다.
게시물 상단 ’응모하기’ 버튼 누른 후,
댓글로 신청 이유를 남기셔야 응모 완료됩니다🌟

"샐러디 청첩장 모임" 당시 그 단어에 헤어나올 수 없어 지나가다 샐러디만 보면 폭소를 하곤 했습니다.
사실 저는 스탠드업 코미디는 항상 해외 영상만 소비해 왔어요.한국 대중을 상대로 그런 아슬아슬한 개그를 유쾌하게 할 수 있는 분이 있을까 하고요.
그러다 원소윤님을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고학력 코미디] 아 저게 한식 개그구나!! 너무 아는 것이 많아 어께가 무거운 사람들을 위한 신개념 문학 개그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원소윤님 영상이라면 넘기지 않고 다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소윤님이 개인채널을 운영하시지 않기에 가뭄에 콩 나듯 개그 수혈하고 있었는데 이번기회에 아주 그냥 제대로 적셔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유머 줍줍러입니다.
잘은 아니더라도 지인들 웃기는 걸 좋아하고, 한단계 더 잘 웃기고싶어요.
내가 경험하고 들은 이야기 중 웃긴 이야기들은 조금씩 메모를 해두는데요.
항상 겪은 일 내에서 이야기를 하니까 확장성이 좋지는 않은거같아서 소윤님 이야기에서 조금 더 힌트를 얻어가고 싶어요.
언젠간 일반인 스탠드업 코미디 모임 같은데도 참여를 할 것 같기도 하고, 스탠드업 코미디 너무 매력 있어요.
당장은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조금 더 재밌게, 코믹하게, 분위기를 환기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제 싯다운 코미디에 한줌의 소금이 되면 좋겠습니다.
저는 매사에 진지해요. 즐거운 일 재밌는 일보다 문제와 개선점에 더 집중하는 사람이죠. 그런데 유머러스한 작가나 코미디언들을 보면 똑같은 문제의식을 다른 방식으로,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방법으로 표현하더라고요. 그걸 따라할 수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조금 더 가까이서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었어요. 소윤님의 고지능 유머에 빠져 영상도 다 찾아봤는데ㅎㅎ 소설까지 읽고 '아 이건 넘볼 수조차 없는 재능이다'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그래서 더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럴 기회가 저에게 있었음 좋겠네요 :)
저 재미있고 싶고, 항상 남을 웃기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하지만 어릴적부터 제가 생각하는 저의 모습과는 다르게 그런쪽으로 재능이 있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나이를 먹고 얼굴이 두꺼워져서 그런지 다시 한번 용기를 내고 싶어요.
비극과 덧없음이 가득한 삶 속에서 웃음만큼은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데 좋은 거름이 되어 줍니다. 그 주체를 나로 만들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되어 응모하게 되었습니다.
유머는 가볍게 소비되지만, 만들어지는 과정은 꽤 진지하다고 느껴왔어요.
웃기고 싶은 마음과, 제대로 말하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늘 고민하거든요.
이번 디퍼 스테이지의
‘유머와 진지함 사이, 이야기를 만드는 방법’이라는 주제가
요즘 제가 가장 배우고 싶은 지점과 정확히 닿아 있어서 신청하게 됐습니다.
원소윤 님이 실제와 허구를 넘나들며 이야기를 구성하는 방식,
그리고 그 안에 담긴 리듬과 구조를
‘책상 위’에서 직접 듣고 생각해볼 수 있다는 점이 특히 기대돼요 ✍️
말을 더 재미있게 하기보다, 의미 있는 이야기를 오래 남길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이번 스테이지가 그 실마리가 될 것 같아요 🙂
새해에 새로운 것들을 많이 도전해보고자 새로운 시도들을 하고 있는데, 피식대학에서 원소윤님 출연하신 거 보고 팬이 되어서 원소윤님 나오는 영상들 모조리 섭렵했어요..! 이번에 좋은 기회에 데스커 라운지에서 디퍼 스테이지를 진행하신다고 해서 신청해봅니다!! 이런 좋은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 중 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재봉틀 앞에서 작업하는 시간과 책상위에서 컴퓨터 작업하는 시간이 저의 일상 대부분입니다. 특히 재밌는 영상이나 좋은 영상을 틀어놓고 들으면서 재봉틀하는 시간을 참 좋아합니다. 그때 알게된 분이 적수다 영상 속 원소윤님이에요 *_* !
제가 좋아하는 디퍼에서 ,, 좋아하는 사람이 온다니 ! 정말 신나는 일이 아닐 수가 없어요. 저는 말은 무진장 많은데 유머가 없는 사람이라 강제로 말을 줄이는 편이거든요 . 말 많고 지루한 사람이 제일 매력없는 것 같아서 , , 그런 사람으로써 소윤님은 선망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너무 재밌으시고, 또 해주시는 이야기 안에서 살아온 인생에 대한 고민이 꽤나 깊었었고, 해답을 자신의 관점으로 찾으시는 분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진지함과 유쾌함을 같이 지니신 분이라 생각이 들어 이야기를 듣고싶습니당 ! ♥︎
지난 번에 '커뮤니티'를 주제로 한 디퍼 스테이지에 참여 후 너무 좋아서 데스커 라운지에도 여러 번 따로 방문하며 나만의 시간을 가졌어요. 하지만 데스커 라운지의 진짜 매력은 함께 생각을 나누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던 찰나에 원소윤님이라니요!!!!! 글과 말을 모두 잘 구사하는 드문 사람인데, 이 사람의 본 무대는 바로 '책상' 이잖아요. 책상 위에 펼쳐질 원소윤님의 무대가 너무나도 기대됩니다. 에세이, 소설 그리고 스탠드업 코미디의 모든 본진은 '글'이라고 할 만큼 글에 대한 애정, 열정, 능력이 모두 크신 분이라 같은 책상에 둘러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큰 기쁨이자 영감의 시간이 될 것 같네요. 매번 탐나는 스테이지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첨된다면 먼 길이지만 신나게 갈게요! (참! 스테이지 시작 전 OT 세션 너무 좋아요! 덕분에 좋은 인연들을 만났습니다!!! 당첨되시는 분들 꼭 시간 내어 참여해보세요. 전 참여하려고 휴가 썼는데 하나도 안 아깝고 너무나도 대만족이었어요!!!)
책상과 코미디. 커피와 담배처럼 여러 이야기가 존재할 것 같은 좋은 느낌!
코미디도 좋아하고 책도 좋아하는 저로서 재미있는 시간이 될 거 같습니다! 함께하면 좋겠네요! 신청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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