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디퍼 스테이지 모집 OPEN!
7월 디퍼 스테이지에는 싱어송라이터 전진희(@jinodanokino)와 함께하는 ‘쉼’ 음감회로 진행됩니다.
전진희의 <Breathing> 앨범을 함께 들으며,
그의 사적인 서사가 얽힌 기획 비하인드를 나눕니다.
번아웃과 불안의 시간을 음악으로 극복하고
진정한 쉼을 회복한 전진희의 이야기에 함께 귀기울여요.
🌟 디퍼 스테이지는 유료 프로그램으로 당첨자에 한해 결제가 진행됩니다.
티켓은 36,000원이니 응모하기 전 참고 부탁 드립니다 🌟

✴︎ about 𝗱𝒊𝗳𝗳𝗲𝗿 𝐒𝐓𝐀𝐆𝐄
‘디퍼 스테이지’는 책상을 무대로 깊이 있는 배움과 연결을 만드는 오프라인 워크숍입니다.
한 달에 한 번, 연사를 초청해 데스커 라운지 홍대의 빅테이블에서 사람과 생각이 만나고,
작업과 대화가 연결됩니다.
🎵 7월 디퍼 스테이지 주제: 어둠을 밝히는 빛의 음악
with 싱어송라이터 전진희
분명 쉬어도 되는데
마음은 계속 무언가를 해야 할 것 같고,
잘하던 일조차
손에 잡히지 않을 때가 있지 않나요?
그럴 때 필요한 건
문제에 답을 찾는 일이 아니라,
숨을 고르며 몸과 마음을 가라앉히는 시간입니다.
🎙️ 연사 소개 – 싱어송라이터 전진희

호흡과 여백을 사랑하는 음악가 전진희는 싱어송라이터, 피아노 연주가입니다.
2009년 밴드 하비누아주로 음악 활동과
2017년 정규 <피아노와 목소리> 발매를 시작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섬세한 감정과 호흡을 담은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전진희와의 음감회를 통해
✔️ 전진희의 음악으로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고
✔️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감정들을 들여다보고
✔️ 잊고 있던 감각과 이야기를 다시 만나봅니다.
🪑 전진희에게 책상이란?

“할 수만 있다면 최대한 피하고 싶은 존재입니다.
작업을 시작하면 한 번에 깊이 몰입하는 편이라,
끝나고 나면 생명력이 조금 소진된 것 같은 기분이 들거든요.
그래서 작업을 시작하는 순간이 조금은 무섭기도 합니다.”

📅 일시 및 장소
▫️ 날짜 : 2026. 7. 29 (수) 오후 7시 30분~9시
▫️ 장소 : 데스커 라운지 홍대
▫️ 티켓 : 36,000원 (데스커 라운지 홍대 1DAY 이용권 포함)
⁕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데스커 라운지 홍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응모 방법
❶ ‘응모하기’ 클릭 후,
❷ 댓글 작성 시 응모 완료!
(신청 이유 / 비밀 댓글 가능)
⁕ 댓글까지 남겨주셔야 응모가 완료됩니다.
💓 응모 기간 및 당첨 안내
▫️ 응모 기간 : 2026. 7. 13 (월) ~ 2026. 7. 21 (화)
▫️ 당첨자 발표 : 2026. 7. 23 (목), 본 게시물 댓글 발표
▫️ 당첨 인원 : 30명
⁕ 디퍼 스테이지는 유료 프로그램으로, 당첨된 분들께 예약 안내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 티켓 안내
▫️ 티켓 : 36,000원 (데스커 라운지 홍대 1DAY 이용권 포함)
⁕ 당첨자에 한해 결제 진행되며, 안내드린 기간 내 결제해주셔야 최종 참여 확정됩니다.
⁕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데스커 라운지 홍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데스커 라운지 홍대 소개

데스커 라운지 홍대는 ‘일하는 사람들의 연결고리’를 컨셉으로 한 유료 워크 라운지입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최대 36명이 함께 일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간단한 음료 및 다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디퍼 스테이지 참가자에게는 행사 당일 하루 동안 공간이 제공됩니다.
🌟 디퍼 스테이지 모집 마감은 7/21(화) 23:59까지입니다.
게시물 상단 ’응모하기’ 버튼 누른 후, 댓글로 신청 이유를 남기셔야 응모 완료됩니다🌟
저는 남편, 아빠, 금융회사 차장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평범한 30대후반 가장입니다.
저는 원래 지독한 infp 성향의 인간이었는데요, 사회생활하고 나이 먹고 그러다보니 어느새 intj 에 가까워진 메마른 인간이 되고 있었습니다.
가끔 마른 가슴에 단비를 뿌려줄 무언가가 필요한 저인데, 우연히 가게된 전진희 님의 콘서트에서 가슴과 두 눈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좋은 공간에서 또 한 번 세상을 따뜻한 눈과 가슴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는 기회를 얻기를 희망합니다.
진희님은 제가 군인 시절 처음 알게 되었어요. 그 당시 진희님의 음악이 굉장히 큰 힘이 되어주었고, 전역하고 나서도 일하면서 Breathing 앨범을 참 많이 들었어요. 진희님의 음악은 몇 년 동안 저와 계속해서 함께하는 음악입니다. 동시에 위로가 되기도,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기도 해요. Breathing 앨범은 LP도 너어무 사고 싶어요.. 왜 더 일찍 진희님을 알지 못했을까,,하는 아쉬움만,,, 그래서 이번 음감회에도 정말 꼭 가고 싶다는 그런 마음입니다ㅠㅠ
2018년 공연에서 진희 님을 처음 봤어요. 특히 그날 연주해 주신 Luiza가 아직도 기억에 많이 남아 있고, 그 연주를 계기로 더 깊이 팬이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꾸준히 진희 님의 음악을 듣고 있고, 그중에서도 Breathing은 정말 아끼고 좋아하는 앨범이에요:)사운드클라우드에 매달 한 곡씩 새로운 곡이 올라오던 때에는 다음 달에는 어떤 곡을 들려주실지 늘 기다리고 기대했던 기억도 나요. 오랜 시간 진희 님의 음악과 함께해 온 만큼 이번 공연도 꼭 직접 보고 싶습니다. 2018년 그날처럼 오래 기억에 남을 순간을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무주산골영화제 에서 처음 만났던 진희님 꾸준히 노래 듣고있었는데 이렇게 만날 기회가 있다면 너무 너무 만나고싶습니다 ㅠㅠㅠ
진희님 음악은 제 작업실의 bgm이예요! 집중하고 싶을 때 그 잔잔한 피아노 소리와 읊조리는 노랫말들로 제 공간을 가득 채우면 저도 모르게 눈앞에 놓인 일에 몰입해있게 됩니다. 불안을 잠재우고 마음을 깨끗하게 비워주는 음악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비오는 날 창가에 앉아 진희님 음악을 들으며 일기를 쓸 때.. 너무 좋습니다ㅎㅎ 이번 기회에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싶어요
전진희님의 Breathig 시리즈를 애정합니다. 진희님이 정말 힘들었을 때 시작한 프로젝트라는 배경을 알고있어서인지 제가 힘들때면 지친마음을 쉬게 하기 위해 틀어놓곤 합니다.
특히 열두달이 구성되어있어서 계절이 바뀔때마다 그 달의 곡을 듣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그런 진희님의 음악을 같이 듣고 또 비하인드 스토리를 나누는 시간이라니 너무나도 기대가 됩니다. 공연은 자주 가봤어도 토크세션은 처음이라 어떨지 설레이기도 합니다. 진희님이 음악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을 깊게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꼭 함께하여 잊지못할 시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진희님의 음악은 저에게 단순히 좋아하는 노래가 아니라, 힘든 날마다 가장 먼저 찾게 되는 안식처였어요. 마음이 유난히 차갑고 무거운 날에도 진희님의 노래를 들으면 신기할 만큼 조금씩 숨을 돌릴 수 있었고, 묵혀 두었던 감정들도 천천히 흘러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뽑아주신다면 이번 음감회를 통해서 또다시 진정한 쉼을 경험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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