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를 할 거예요

  • Good Morning Sunshine
  • Fall in Love Again
  • Someone You Loved
  • Wait For Me
  • It's A Beautiful Day
  • Happy Holiday
  • Love Language
  • Sweet Home
  • Good Life
  • Promises
  • Paradise
  • Walk with Me
  • In My Room
    •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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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가의 단정한 밤

    모두가 잠든 시간, 문지혁 작가의 하루는 시작된다. 매일 밤 반복되는 일과를 통해 그는 오늘도 소설 쓰기를 해낼 수 있다.

    알고 보니 나도 행동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은 그만. 행동으로 옮길 때가 한참 지났다면 지금 당장 내게 동기 부여가 되는 활동을 찾아보자.

    나를 움직이게 하는 것?

    의욕은 넘치는데 몸이 따라주지 않나요? 아직 나를 움직이게 만드는 활동을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에요. 동기 부여를 해주는 일을 찾아 실행에 옮겨보세요. 시작이 반이랍니다.

    건강한 집밥 습관 만들기

    제철 채소 위주의 식단을 미리 계획하고 매일 단 한 끼만 집밥으로 바꿔보세요. 채소를 다듬고 직접 만든 집밥을 먹으며 몸과 마음이 가벼워져요. 한 달 후 기록을 돌아보면 그간 자극적인 음식에 얼마나 중독되었는지 확실히 깨닫게 될 거예요.

    나에게 집중하는 집밥 생활

    디자이너 원주희는 집에서 일하며 집밥을 차린다. 제철 채소 위주의 한식을 직접 만들고 먹는 동안 그의 몸과 마음엔 생기가 깃든다.

    중심을 잡는 고대 운동

    힘의집 집주인 한얼은 고대 운동을 하며 자신의 중심을 찾는다. 원초적인 움직임에 집중해 지금 이 순간에 머무르면서.

    노와이파이 규칙 세우기

    공간 분리가 어렵더라도 규칙만 잘 세우면 노와이파이를 실천할 수 있어요. 이 시간 동안 내가 이루고 싶은 목표를 생각해 나만의 규칙을 만들어보세요. 규칙은 필요에 따라 바꿀 수도 있으니, 주기적으로 내가 세운 규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 것을 추천해요.

    와이파이 끈 동안

    하루 한 번은 세상과의 연결에서 벗어난다. 10년 동안 ‘노와이파이'를 실천한 김규림은 그 시간이 자신이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한다.

    우리에겐 고독이 필요해

    고독스테이에서는 인터넷도 대화도 없이 오롯이 나 혼자다. 이곳에서 보내는 3시간 동안 자신과의 만남을 진하게 갖기를, 고독지기 김지영은 바란다.

    일상에서 행복 채집하기

    김혜원 에디터는 나의 평범한 일상을 자꾸만 들여다본다. 틈틈이 길어올린 소소한 기쁨에 삶이 풍성해진다.

    작은 기쁨을 모아볼까? 

    있는 그대로의 나로 괜찮은 충만한 삶을 사는 비결은 무엇일까? 일상 기록과 리뷰를 통해 작은 기쁨을 자주 채집해 보세요. 평범한 나의 일상 안에서도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답니다. 나의 성향에 맞는 방법을 찾으면 꾸준히 이어갈 수 있을 거예요. 더 다양한 방법이 궁금하다면 김혜원 에디터의 에세이 〈작은 기쁨 채집 생활〉, 〈나를 리뷰하는 법〉을 참고해 보세요.

    웰컴! 아날로그 라이프

    조은옥은 두 개의 책상을 통해 일과 취미 생활을 분리했다. 취미를 위한 책상에서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더 깊은 아날로그 세상을 위한 그의 선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