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앞에서 저마다의 가능성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인사이트를 나눠요.
differs는 책상 앞 나만의 영감과 고민을 나누고 서로를 응원합니다.
유머가 이야기로 구성되는 방식, 그 과정에 필요한 리듬과 구조를 함께 살펴봅니다.
조수용 발행인이 15년간 매거진 를 만들며 고민해온 질문들, 그리고 최근 발행된 100호에 담긴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브랜드를 바라보는 관점과 기준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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