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를 할 거예요

  • Good Morning Sunshine
  • Fall in Love Again
  • Someone You Loved
  • Wait For Me
  • It's A Beautiful Day
  • Happy Holiday
  • Love Language
  • Sweet Home
  • Good Life
  • Promises
  • Paradise
  • Walk with Me
  • In My Room
    • All
    • work
    • life

    기억의 조각 모음

    스몰 컬렉터 영민은 자주 멈춰 서서 무언가를 줍는다. 그렇게 모은 물건은 그의 손끝에서 유일무이한 기억으로 여문다.

    식물을 기록하는 일

    식물 세밀화가 이소영은 식물을 골똘히 바라보고 정확하게 그린다. 그림으로 기록된 식물은 지면 위에서 그 생명력을 영원히 잃지 않는다.

    메모로 만들어진 부캐

    매일 산책을 하고 메모를 한다. 그렇게 쌓인 천여 개의 메모가 마케터 노다혜를 작가 노수봉으로 만들어 주었다.

    메모를 아카이브로

    메모를 쌓아두기만 한다고 아카이브가 되는 건 아닙니다. 테마를 정해 분류해 묶어야 하나의 완성된 아카이브가 될 수 있습니다. 뚜렷한 방향성으로 모인 아카이브는 나만의 콘텐츠나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훌륭한 자료가 되어준답니다.

    새내기 팀장의 회고법

    마냥 신입 사원일 줄 알았는데 갑자기 팀장이 되어 당혹스럽나요? 드라마 <미생>의 장그래도 언젠가는 팀장이 됩니다. 누구나 한 번은 겪어야 할 ‘병아리 팀장' 시기에는 매일매일 회고를 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그날그날 한 일과 감정을 꾸준히 기록해 하나의 아카이브가 되면, 내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 보일 거예요.

    팀장은 처음이라

    일을 하다 보면 누구나 진급한다. 늘어난 책임, 새롭게 해야 할 일에 대한 부담으로 혼란스럽기만 하다. 갑자기 팀장이 된 오초이는 이런 시기에 ‘팀장 일기'를 쓰며 성장했다.

    나의 힘은 내 이야기

    차곡차곡 쌓은 내 이야기가 스스로를 나아가게 하는 힘이 된다. 유튜브 채널 ‘원의 독백'을 만들어나가는 임승원이 힘을 내는 방법이다.

    오늘 우리 팀의 온도는?

    함께 일을 하는 동료들의 오늘 기분은 어떨까요? 동료의 현재 상태를 아는 일은 소통에 윤활유가 된답니다. 구구절절 설명하는 대신 오늘의 감정, 몸의 컨디션 등을 종합해 온도로 표현하고, 팀원 모두가 공유해 보세요. 상대의 상태를 고려해 대화하다 보면 서로를 배려하게 될 거예요.

    동료와 통하고 있나요?

    원활한 소통은 일의 효율을 높인다. 그래서 마인드웨이 김유진은 오늘도 팀원의 마음에 귀를 기울인다.

    이거 혹시 가짜 노동?

    늘 일만 하느라 바빠서 스스로를 돌볼 여유가 없다면? 그 원인은 불필요하게 시간을 잡아먹는 가짜 노동 때문일 수도 있다.

    가짜 노동을 하고 있나요?

    오늘도 열심히 일했는데 남는 게 없다고 느껴지나요? 어쩌면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가짜 노동일 수도 있어요. 가짜 노동 테스트를 통해 현재 내 상황을 진단해 보세요.

    마스킹 테이프가 좋아서

    롤드페인트 채민지는 마스킹 테이프로 그림을 그리는 일을 10년 동안 해오고 있다. 이토록 오래 지속할 수 있는 이유는 ‘좋아하기' 때문이다.